평촌 신도시 권역
1990년대 초중반 입주한 평촌 1기 신도시 아파트가 촘촘하게 모여 있고, 일부 단지는 노후계획도시 정비 대상으로 재건축 논의가 진행 중입니다.
만안 구도심 권역
안양역·안양중앙시장 주변과 석수·박달 일대에 1980~90년대 다세대·연립이 많고, 재개발로 들어선 신축 대단지가 그 사이에 섞여 있습니다.
비산·호계·관양 권역
비산동·호계동에는 1990년대 아파트와 재건축으로 새로 지은 단지가 공존하고, 관양동은 평촌 외곽 주거지와 업무지구가 맞닿아 있습니다.